MACBOOK에서는 python 환경을 만들기 비교적 쉽다.
windows 환경은 path 때문에 개발환경 셋팅하기가 참 까다롭다. 그래서 셋팅비를 받고 개발 환경을 세팅한 후기를 남기려고 한다. (nice)
- WSL을 깔고 ubuntu를 사용한다. ( lunux 환경 )
- python3 3.12를 설치한다.
- python poetry를 설치한다.
- 프로젝트를 리눅스 홈 디렉토리에서 생성 poetry new
- windsurf 설치
- Windsurf WSL 기능 사용
- ipykernel 설치 과 poetry install
- jupyter 커널 등록
- poetry 커널 실행
window 환경에서 python 설치하여 실행하기 시작
Windows 검색에서 "PowerShell"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.
아래 명령어를 입력해서 WSL과 Ubuntu를 설치한다.
powershell
wsl --install설치가 끝나면 컴퓨터를 재부팅한다.
Ubuntu를 처음 실행하면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설정한다.

꽤 오래걸림. 기다림의 미학
Ubuntu 터미널에서 아래 명령어로 패키지 목록을 최신으로 만든다.
bash
sudo apt update
python3과 pip를 설치한다.

bash
sudo apt install python3 python3-pippython3.12가 제대로 설치됐는지 확인한다.
bash
python3 --versionPoetry를 사용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파이썬 프로젝트의 의존성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고, 패키지를 빌드 및 배포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. 특히, 다양한 버전의 의존성을 관리하고, 패키지 충돌을 방지하며, 일관된 개발 환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
의존성 관리: Poetry는 pyproject.toml 파일을 사용하여 프로젝트의 의존성을 선언하고, 자동으로 의존성을 설치, 업데이트, 제거해 줍니다.
패키지 빌드 및 배포: 프로젝트를 패키징하고, PyPI와 같은 패키지 저장소에 배포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제공합니다.
가상 환경: 각 프로젝트에 대한 격리된 가상 환경을 생성하여 의존성 충돌을 방지합니다.
일관성: poetry.lock 파일을 통해 팀원 모두가 동일한 버전의 의존성을 사용하도록 보장합니다.
간단한 사용: 명령줄 인터페이스를 통해 의존성을 쉽게 관리하고, 패키지를 빌드 및 배포할 수 있습니다.
공식 설치 스크립트로 poetry를 설치한다.
bash
curl -sSL https://install.python-poetry.org | python3.12 -poetry 명령어가 안 먹히면, PATH를 추가한다.
bash
export PATH="$HOME/.local/bin:$PATH"
poetry 버전을 확인해서 잘 설치됐는지 본다.
bash
poetry --version윈도우 드라이브(/mnt/c/...)에서 poetry install을 하면 권한 에러가 잘 난다. poetry, pip, 가상환경 등 파이썬 도구들은 리눅스 홈디렉토리에서 실행해야 권한 문제 없이 잘 동작한다. PATH 문제로 poetry가 윈도우 쪽에 설치돼 있으면, WSL에서 리눅스용 poetry를 다시 설치하고, PATH를 제대로 잡아줘야 한다. 이런 권한 문제는 단순히 sudo로 해결할 수 있는 게 아니고, 파일시스템 구조와 권한 체계의 차이에서 비롯된 거라 폴더 위치를 옮기는 게 정답이었다.
이런 맥락에서, 나도 poetry install 에러를 겪었고, 리눅스 홈디렉토리에서 작업하는 게 WSL/리눅스 환경에서 가장 안전하다는 걸 직접 체감했다.

bash
cd ~새 프로젝트를 만든다. (예시: myproject)
bash
poetry new myproject
cd myproject프로젝트 폴더 안에 들어가서 작업을 시작한다.

vscode 코파일럿과 cursor 중에 windsurf를 사용하려 한다. ( 15불 이라 상대적으로 저렴함)
windsurf 공식 홈페이지에서 설치 파일을 받아서 설치한다.
설치가 끝나면 windsurf를 실행한다.
bash
code .이렇게 입력하면, 해당 폴더가 WSL 환경에서 VSCode로 열린다.
windsurf를 켜고, 좌측 하단의 "Open a Remote Window" 또는 "Remote-WSL" 메뉴를 클릭한다.

Ubuntu를 선택하고, 홈 디렉토리의 myproject 폴더를 연다.
windsurf에서 바로 리눅스 환경의 파일을 편집할 수 있다. 이것이 굉장히 꿀이다.
프로젝트 폴더에서 ipykernel과 jupyter를 설치한다.
bash
poetry add ipykernel jupyterpoetry install로 의존성을 설치한다.
bash
poetry install아래 명령어로 현재 poetry 가상환경을 Jupyter 커널로 등록한다.
bash
poetry run python -m ipykernel install --user --name myproject-kernel --display-name "Python (myproject)"커널 이름과 표시 이름은 원하는 대로 바꿔도 된다.
poetry 환경에서 jupyter notebook을 실행한다.
bash
poetry run jupyter notebook브라우저가 열리면, 새 노트북을 만들고 커널에서 "Python (myproject)"를 선택한다.

이제 poetry 가상환경이 적용된 Jupyter 노트북에서 자유롭게 코딩하면 된다.
test code
import sys
import os
print("Python executable:", sys.executable)
print("Python version:", sys.version)
print("Current working directory:", os.getcwd())
try:
import ipykernel
print("ipykernel version:", ipykernel.__version__)
except ImportError:
print("ipykernel is not installed!")
print("Hello, World!")
이렇게 하면 Windows에서 WSL+Ubuntu+Poetry+Windsurf+Jupyter까지 한 번에 개발 환경을 완성할 수 있다!